꽃피는 방젯골
2023.05
CLIENT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동
ISSUE
딱딱하고 톤 다운된 방림동 거리 조성 필요
SOLUTION
방림(芳林)이라는 지명처럼, 꽃과 빛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에서 마음의 여유를 얻고 따뜻함을 얻을 수 있도록 예술 산책로로 재생
본문
본 프로젝트는 광주 남구 방림동의 회색조 옹벽과 삭막한 도심 거리에 위로와 안정, 그리고 지역성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방림(芳林)이라는 지명처럼, 꽃과 빛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를 마음의 여유를 얻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예술 산책로로 재생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오브제 사인에 은은한 백라이트을 적용하여, 야간에도 시인성을 확보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꽃과 나비 오브제 주변의 파스텔 톤 조명 연출은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삭막한 옹벽 위에 크고 화사한 꽃과 나비 오브제를 입체적으로 연출하여 도심 속 생명력과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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