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매일 '제4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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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제4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 시상식이 9일 오후 골드클래스 본사 3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종만 광주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조종래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 노배성 광주지방조달청장, 윤미라 광주시창업진흥과장, 오수미 전남도창업진흥과장과 백수현 한국전력공사 상생생태계조성처장 등이 참석했다.
김선남 대표이사는 “올해 전남매일 제4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은 각 시·도 및 기관장상 외에도 국회의장상을 처음 신설해 더욱 더 품격있는 상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전남매일은 기업인들이 마음 놓고 기업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으며 가이드 역할까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종래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은 “오늘 수상하게 된 13명의 기업인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된 기업인들은 사회공헌, 지역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 자리에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광주전남에 더 좋은 일들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입춘이 지나면서 날씨도 조금 더 따뜻해졌다. 우리 광주·전남의 경제 상황도 날씨처럼 확 풀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노배성 광주지방조달청장 또한 “작년 경제상황이 정말 어려웠는데, 올해도 작년 못지않게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어려운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조달청에서 여러가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어려움이 닥치면 언제든지 조달청에 찾아와 도움을 요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 신설된 국회의장상 혁신경영부문을 수상한 ㈜조인트리(대표 김흥중)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혁신경영 부문 광양㈜ (대표 김명훈) ▲광주시장상 지역인재발굴부문 ㈜록연 (대표 윤진영) ▲전남도지사상 사회공헌부문 (유)블루에스피 (대표 강서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상 지역인재발굴부문 뉴택(대표 강성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상 일자리창출부문 라임F&B(대표 김형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상 노사상생부문 ㈜다진종합건설 (대표 이병초) ▲광주지방조달청장상 사회공헌 부문 ㈜우연시스템 (대표 윤우현) ▲한전사장상 기술혁신부문 ㈜해찬이엔씨 (대표 심재혁) ▲한전사장상 에너지관리 부문 (유)해성에너지 (대표 김인배) ▲광주상공회의소회장상 기술혁신 부문 디에스팩㈜ (대표 김금탑) ▲전남매일회장상 특별상 제일AMC(대표 김정환) ▲전남매일 대표이사상 특별상 MJ SOUND (대표 박태용) 등 13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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